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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서랍장과 작업 책상 비유로 이해하기

컴퓨터의 복잡한 원리를 다 알 필요는 없지만,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고, 왜 저장을 해야 하는지"만 알아두면

스프레드시트를 쓸 때 훨씬 이해가 쉬워집니다.

파일은 "서랍장"에 보관됩니다

컴퓨터 안에는 저장장치(하드디스크 또는 SSD)라는 부품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서랍장과 같습니다.

파일이 저장되는 곳

파일을 열면 "작업 책상"에 펼쳐집니다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면, 컴퓨터는 서랍장에서 파일을 꺼내 작업 책상(메모리)에 펼쳐놓습니다.

파일을 여는 과정

왜 "저장"을 눌러야 하는가?

이것이 핵심입니다.

저장 전후 비교
엑셀에서는 이래서 수시로 Ctrl+S(저장)를 눌러야 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이 문제를 해결했는데, 바로 다음 장에서 설명합니다.

엑셀 파일은 이 컴퓨터에만 있습니다

엑셀 파일은 내 컴퓨터에만

이 한계를 해결한 것이 바로 "구글 스프레드시트"입니다.

직접 해보세요

내 컴퓨터에서 "문서" 폴더를 열어보세요.
엑셀 파일(.xlsx)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서랍장(저장장치)에 보관된 파일입니다.
파일을 하나 열어보고, 수정한 뒤 Ctrl+S를 눌러 저장해 보세요.
"서랍장에서 꺼내 → 책상에서 수정 → 다시 서랍장에 넣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 퀴즈

1. 컴퓨터에서 파일이 평소에 보관되는 곳은?

파일은 저장장치(하드디스크 또는 SSD)에 보관됩니다. 컴퓨터를 꺼도 남아있는 이유입니다.

2. 파일을 열면 어디에서 편집이 이루어지나요?

파일을 열면 메모리(작업 책상)에 펼쳐놓고 편집합니다. 빠르지만 컴퓨터를 끄면 사라집니다.

3. 엑셀에서 작업 중 저장하지 않고 컴퓨터가 꺼지면?

엑셀은 수동 저장 방식이라, 저장하지 않은 수정 내용은 컴퓨터가 꺼지면 사라집니다.

4. 엑셀 파일의 한계로 맞는 것은?

엑셀 파일은 내 컴퓨터에만 있어서, 다른 곳에서 열려면 USB나 이메일로 보내야 하고, 동시 편집도 안 됩니다.

5. 엑셀에서 수시로 Ctrl+S를 눌러야 하는 이유는?

Ctrl+S(저장)는 메모리에만 있는 수정 내용을 저장장치에 안전하게 넣는 동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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